아무것도 안 해서 정말 좋다.
전시회 다녀와서 점심 먹고부턴 쭉 오빠랑 침대에 누워서 논다.
4:50쯤부터 짧고 굵게 복근운동이랑 스러스트하고 스텝퍼 35분을 탔다.
샤워하고 그냥 쉬었다.
넷플릭스로 영화 한 편을 다 봤다.
그러다가 저녁먹고 청소기 한 번 돌리고 다시 쉰다.
지금은 셀레나 고메즈라 나오길래 다시 넷플릭스오 영화를 골라서 보고 있는 중이다.
넷플릭스는 여유가 없는 평일엔 이용하지 않는 편이다.
토요일에 보기 딱 좋은 게 넷플릭스가 아닐까.
내일은 덕수궁 국립현대미술관에 가는 날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