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기록

by Minnesota

오늘 하루 일정도 모두 끝났다.


오전엔 합정에서 친구 만나서 수다떨다보니 금방

1시가 됐고 집에와서 2시경에 점심을 먹었다.


오빠는 투썸에서 트리플초코케익을 가져와서 점심 대신 케익 반을 먹었다.


그러고선 같이 끌어안고 있다가 나만 17:40쯤 저녁을 먼저 먹었다.


식사 후 35분은 휴식하며 책을 읽었다.


새로 산 쌍계의 벛꽃차를 오빠도 한 잔 주고 나도 한 잔 만들어서 운동을 시작했다.


근력운동은 50분 정도하고 스텝퍼는 40분했다.

총 한시간 반 정도 운동.


그 사이에 영화 한 편도 다봤다.


이제는 모든게 다 완료되서 뭘 할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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