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일정도 모두 끝났다.
오전엔 합정에서 친구 만나서 수다떨다보니 금방
1시가 됐고 집에와서 2시경에 점심을 먹었다.
오빠는 투썸에서 트리플초코케익을 가져와서 점심 대신 케익 반을 먹었다.
그러고선 같이 끌어안고 있다가 나만 17:40쯤 저녁을 먼저 먹었다.
식사 후 35분은 휴식하며 책을 읽었다.
새로 산 쌍계의 벛꽃차를 오빠도 한 잔 주고 나도 한 잔 만들어서 운동을 시작했다.
근력운동은 50분 정도하고 스텝퍼는 40분했다.
총 한시간 반 정도 운동.
그 사이에 영화 한 편도 다봤다.
이제는 모든게 다 완료되서 뭘 할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