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도 안 남은 상태이다.
오늘도 점심은 힐사이드테이블 샐러드를 먹었고 무난한 하루였던 것 같다.
오늘은 그래도 요구자료 요청이 있어서 할 일이 있었던 날이었다.
지금은 줌 수업을 듣고 있다.
오늘 운동을 쉬어갈까 했는데 2시간 전까지는 몸이 꽤 쌩쌩한 상태여서 가볍게 운동을 하겠다고 오빠에게 말을 해두었는데, 집에 와서 저녁 먹고 샤워하고 나니 몸이 괜찮은게 아니었던 것 같다.
욱씬거리고 힘든데 그래도 가볍게는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오늘 가볍게 운동: 복근운동 25분, 스텝퍼 35분(하는중)
몰랐는데 오빠랑 나랑 연애 시작한지 600일째다.
물론 우린 결혼을 이미 했지만, 그래도 신기하다.
벌써 600일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