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평소처럼 8시출근해서 아침에 착착 업무를 봤다.
그러다가 오전에 갑작스런 이야기를 팀장님께 들었다.
팀장이 7월에 바뀔 거란 이야기였고 부차적인 이야기는 기록하지 않으려고 한다.
점심에는 히타토 제면소에 드디어 갔고 나는 어묵우동을 먹었다. 닭고기 우동이 유명하다고 들었지만 나는 어묵우동을 좋아해서 그걸로 택했고 진짜 맛있었다.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에 있는 커피투어에서 콜롬비아 디카페인 드립커피를 아이스로 픽업했다.
오후도 시간은 잘만 흘렀다. 내일 건강검진을 받는 공가일이기 때문에 내일해야할 일을 미리해두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왔는데 도착할때쯤 빗방울이 떨어졌다.
집에 와서는 씻고 아몬드 팩을 했고 머리를 말렸다. 오늘은 운동을 쉴 생각이다.
8시간 금식해야하고 아마 9시경부터는 물도 먹지 말아야할 것이다.
내일은 오전에 건강검진 받고 물리치료 받고 오후에는 마사지를 받는 일정이다.
내일도 비가 오려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