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처음 가는 까페에서 디카페인 아아를 사왔다. 맛은 그런대로 먹을만했다.
그러고선 9:10경에 팀장님이랑 스벅에 가서 오늘의커피 숏 사이즈 한잔을 더 마셨다.
점심은 힐사이드테이블에서 먹었고 점심 커피는 커피투어 아이스 라떼를 마셨다.
오후시간은 너무나도 고요하게 흘렀다.
별 일 없이 시간이 흘렀고 피곤하기만 했다.
정시 퇴근 후 집에 와서 샤워하고 청소기를 돌렸다.
머리까지 미리 감아두었다.
저녁은 남편이 해주었는데 배고파서 기다리는 동안 과자랑 컵누들 하나를 먹었다.
지금은 빨래개고 누워서 이 글을 쓰는 중이다.
내일만 갔다오면 목요일은 재택근무일이다.
하루만 더 힘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