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매일 새벽 5시 책을 펼칩니다. 책을 좋아했던 사람도, 글을 쓰던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우연히 브런치를 통해 글을 쓰게 되었고, 그 인연이 새벽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서툴지만 새벽의 고요함을 끄적여 봅니다.
잠시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25년 12월 11일
"사람이 어느 한 가지 일을 소망할 때,
천지간의 모든 것들은 우리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뜻을 모은다네."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기적은 시나브로 다가온다. 꿈을 믿고 떠나는 산티아고처럼 그렇게 산다.
#새벽#독서#소망#연금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