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월 1일
" 늘 자신에게 속삭여라.
나는 나를 사랑한다.
나만 나를 진실로 사랑할 수 있다.
나와의 로맨스는 끝나지 않았다."
<한 번 사는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김종원
매일이 새날이다.
어제는 갔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고, 지금은 지금이다.
'2025년 인생을 살면서 처음 겪어보는 무지개 같은 해였다.
외롭지 않았고, 서럽지 않았다.
많이 웃었고, 많이 울었다.
많이 진실했고, 많이 진솔했다.
거울 속에 내가 나를 불렀다.
도망치지 말고, 회피하지 말라고.
꿈을 가지라고,
꿈도 네 것이 될 수 있다고,
동정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그러니 울어도 된다고,
감사가, 기회가, 기적이
인생이 된다.
사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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