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이름
시
by
maudie
Dec 7. 2020
아래로
너는
차마 잊을 수 없는 이름이 아니라
결코 잊히지 않는 이름이라는 것을
keyword
시
이름
이별
17
댓글
3
댓글
3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maudie
직업
에세이스트
지나가는 문장
저자
[ 지나가는 문장 ] 을 출간했습니다. 개인적인 시선과 생각을 담았습니다. 담담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팔로워
29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그리움도 소진되나 보다.
답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