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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의 나를
시
by
maudie
Dec 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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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너를 그리워하는 게 아니라,
부디 너를 사랑한 그 시절의 나를,
그 시간을 그리워하는 것이길.
나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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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이별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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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는 문장 ] 을 출간했습니다. 개인적인 시선과 생각을 담았습니다. 담담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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