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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꿈
시
by
maudie
Dec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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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시간들이 문득 외롭게 해
사랑을 나눴던 수많은 날들이
마치 다 어제일 같아서
잠시 눈을 감았다 뜨면
혹시 꿈일까 봐서
수많은 착각들이 다시 외롭게 해
어차피 깰 꿈이라면
조금 더 머물러줬으면 하기도 해
남은 미련에 외로운 내가 미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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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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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는 문장 ] 을 출간했습니다. 개인적인 시선과 생각을 담았습니다. 담담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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