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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꼭 너 같다
시
by
maudie
Dec 28. 2020
달이 참 예쁘다.
달은 만날 때마다 반하게 한다.
꼭 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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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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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는 문장 ] 을 출간했습니다. 개인적인 시선과 생각을 담았습니다. 담담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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