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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박혔다.
시
by
maudie
Nov 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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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말 한마디 한마디로 컴컴하던 내 마음에
반짝반짝 별이 박혔다.
별이 너무 많아져서 곧 은하수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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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별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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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는 문장 ] 을 출간했습니다. 개인적인 시선과 생각을 담았습니다. 담담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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