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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die
Nov 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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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마.
조금만 더 힘을내.
겨울이 오기전에 한번은 피워내야지.
이대로 얼어 꽃을 피우기 전에 져버리면 아쉽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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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는 문장 ] 을 출간했습니다. 개인적인 시선과 생각을 담았습니다. 담담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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