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와 질투가 부른 비극과 그에 대한 초극
33개국 221개 도시. 인생은 나를 찾는 여행. 어제는 치열했으나, 오늘은 기꺼이 방황하며, 내일에 대한 호기심은 잃지 않기를...발걸음이 말이 되고, 내려 앉아 글이 되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