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라는 말이 요즘처럼 애틋하게 느껴졌던 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펜데믹 이후 외부에서 누군가와 만나는 것이 조심스럽고 혹여라도 있을 만약에 예민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온라인을 통해 '함께' 할 수 있는 인연이 있어 감사하고 기쁩니다.
소중한 인연과 맞닿아 '글로 모인 사이' 공동저서 프로젝트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스테르담 작가님, 조기준 작가님과 함께 하게 되어 저로써는 무척이나 영광입니다.
내어 놓는 글쓰기, 함께 쓰기, 작가라서 쓰는 게 아니라 쓰니까 작가라는 글쓰기의 신념을 나누겠습니다.
함께 글 쓰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