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내 이름을 부를 때
내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내가 비로소 내가 될 수 있기를.꽃이 되어 피우고 지기보단그저 내가,
내가 되어 너를 마주할 수 있기를.
Written by YN photographed by YN
사소한 순간에도 마음의 결이 있습니다. 그 결을 따라,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 유치해도 결국엔 감성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