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 대신 제안과 비전을 제시하라고 하는데 개인의 사명과 비전을 작성하는 것과 같이 기업에서도 각자에 맞는 사명, 비전, 가치를 만들고 고객들과 공유하기도 합니다.
3P 코치로서 제가 진행하는 3P 자기경영 3급(시간관리), 자기경영 2급(기록관리)에서도 사명과 비전을 작성하고 평생 계획, 버킷 리스트를 작성하는 과제에서 어떤 비전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지기 때문에 많은 책에서 언급합니다. 사명, 비전이 있는 사람은 쉽게 흔들리거나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 방향으로 가면 되니까요.
현재 읽고 있는 한농문 교수의 '몰입' 책에서도 몰입을 하려면 목표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에서도 목표를 설정하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목표를 쓰거나 이룬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죠.
저도 자산 유형을 골고루 갖추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관심이 없었던 부동산, 주식, 채권, 지적 재산권에 관심을 두게 되었어요. 경제 공부를 하다 보면 포트폴리오를 잘 구성해야 한다고 하는데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도록 분산 투자를 하는 게 가장 안전하죠.
일, 주식과 인세를 위한 전자책, 책 출간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고 신문과 독서, 경제 강의 수강으로 경제를 배우고 있습니다. 다양한 수입 파이프라인을 구성하려고 하고 있으며 돈이 돈을 불러오고 자동으로 수입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거죠. 경제 도서에서 수도 없이 나오는 내용입니다. 레버리지에서 다시 나오니 다시 점검하면서 피드백해 봅니다.
부 = (가치 + 교환) x 레버리지
-레버리지 중에서-
새롭게 알게 된 공식입니다.
부는 가치와 교환의 합이라고 이해했는데 레버리지를 곱하니 부가 곱셈 식만큼 커지게 됩니다. 그만큼 레버리지가 큰 역할을 하게 되는 거죠. 그 레버리지가 돈이든, 시간이든, 사람이든, 기계든, 시스템이든 간에 규모와 속도가 레버리지 덕분에 달라집니다.
특히 21세는 정보가 화폐의 한 종류가 되었습니다. 정보로 수많은 부가 이루어지고 있고 실제적으로 sns 정보로 인해서 부자들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질문하고 답하기>
나는 어떤 레버리지를 사용하고 있는가?
내가 실천할 레버리지는 무엇인가?
내가 실천하지 못한 레버리지는 무엇 때문인가?
내가 추구하는 삶의 균형은 무엇인가?
내가 잘하는 일은 무엇인가?
내가 잘 못하는 일인데 해야만 하는 일은 무엇인가?
레버리지는 시간 낭비를 최소화하면서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고 잘하지 못하는 부분을 레버리지 하면서 효율을 높이고 삶의 균형을 잡는 일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