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돌아오겠습니다~
많이 밀렸습니다..
올려야 할 글도 서랍에 가득
독후감을 써야 할 읽은 책도 책상 위에 가득
자꾸 밀리다 보니 점점 부담이 되는군요. 아무래도..
싹 밀어내고 새로 시작하는 것이 나을 듯합니다.
이럴 줄 알았습니다. 연말이란 참
곧 돌아오겠습니다.
언제나
브런치는 돌아오고 싶은 곳입니다.
여러분이 계시기 때문이예요.
메리 크리스마스~
올해는 집안에
크리스마스 무드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는데..
꽃을 선물 받았습니다
모두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