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오늘 느낌

메리 크리스마스

곧 돌아오겠습니다~

by 그사이


많이 밀렸습니다..

올려야 할 글도 서랍에 가득

독후감을 써야 할 읽은 책도 책상 위에 가득

자꾸 밀리다 보니 점점 부담이 되는군요. 아무래도..

싹 밀어내고 새로 시작하는 것이 나을 듯합니다.

이럴 줄 알았습니다. 연말이란 참

곧 돌아오겠습니다.


언제나

브런치는 돌아오고 싶은 곳입니다.

여러분이 계시기 때문이예요.


메리 크리스마스~


얼마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예쁜 것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빨강과 초록
블링블링


올해는 집안에

크리스마스 무드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는데..

꽃을 선물 받았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선물
저와 비누는 꽃을 좋아합니다.
밤과 낮


모두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