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다는 말이 무슨 뜻이에요

by 참지않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다"는 말은 하나님이 우리를 아주 특별하게 그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빚어주셨다는 뜻이야.

하나님은 우리가 그냥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가득하고 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살아가길 바라셔.

그래서 우리에게 서로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셨어.

우리가 특별하고 소중한 이유는 바로 그분의 사랑과 마음을 닮았기 때문이야.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실 때 자신의 모습을 닮게 하셨다고 해.

히브리어로 '째램(צֶלֶם)'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하나님과 닮은 형상이라는 뜻이야.

이 형상에는 단순히 겉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어.

그래서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해 착한 일을 하고 서로 도와주며 살아가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모습을 따라 사는 거야.

또 “데무트(דְּמוּת)”라는 단어도 있어.

이 단어는 우리가 하나님과 똑같을 수는 없지만 하나님을 따라 사랑하고 바르게 살 수 있는 마음을 받았다는 뜻이야.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닮아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기를 바라셔.




그리고 하나님은 이 아름다운 세상을 우리에게 맡겨주셨어.

우리가 이 세상의 모든 생명과 자연을 잘 돌보길 바라시거든.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귀한 선물들이야.

그래서 우리가 자연을 아끼고 동물을 사랑하며 작은 것 하나까지도 소중히 대해야 해.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귀한 책임이야.

하나님을 닮은 사람은 세상을 돌보고 사랑하는 마음도 지니고 있어.




옛날에는 왕이나 아주 특별한 사람들만 하나님을 닮았다고 생각했대.

하지만 성경에서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았다고 해.

그래서 우리는 잘하고 못하는 것 외모나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가 똑같이 소중한 존재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다르게 태어났지만 모두 귀한 존재로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살아가길 바라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은 소중하고 사랑받아야 하는 존재야.

우리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어.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를 도우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살기를 바라셔.

하나님처럼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돕고 배려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모습을 닮아 사는 거야.

우리가 서로 도와주고 배려하고 착한 마음으로 나누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야.

물론 때로는 우리도 실수를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잊을 때가 있어.

하지만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가 다시 하나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셨어.

예수님을 따라 우리가 더 사랑하고 용서하며 살다 보면 하나님이 주신 따뜻한 마음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어.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처럼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지어졌다는 뜻이야.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를 돕고 자연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길 바라셔.

그래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귀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걸 기억하며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살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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