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면 천국에 갈 수 없나요?

by 참지않긔

엄마 아빠가 이혼을 한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을 덜 사랑하시거나 우리 곁을 떠나신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돼.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든지 항상 우리 곁에 계시고 우리가 행복하고 안전하기를 바라시는 분이야.

결혼은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연합으로 두 사람이 서로를 아끼고 어려울 때는 힘이 되어 주는 소중한 약속이란다.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결혼을 하나님의 축복으로 여기고, 그 속에서 서로의 사랑과 존중을 배우기를 기도해.




하지만 모든 결혼이 항상 행복할 수는 없고 때로는 어른들도 마음 아픈 결정을 해야 할 때가 있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아무리 힘들어도 무조건 결혼을 유지하라고 말씀하시지는 않으셨어.

서로에게 상처가 되고 힘든 상황에서 고통을 느낄 때 하나님께서는 그 아픔을 덜어줄 길을 열어주시기도 해.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이혼이라는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우리에게 용기와 지혜를 주시며 그 상황을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우리 곁에서 도와주시지.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것보다는 각자가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기를 더 바라시거든.




그리고 이혼 후에도 하나님께서는 엄마 아빠의 곁에 여전히 계셔.

하나님은 우리가 슬프고 아플 때도 항상 우리 곁에서 우리를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우리 마음을 어루만져 주셔.
하나님은 우리가 어려운 결정을 하더라도 언제나 우리를 지켜주시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용기를 주시는 분이시야.

그래서 이혼이 끝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바뀔 수도 있는 거란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품어 주시고 우리가 새로운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사랑으로 길을 열어주셔.

이혼을 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분의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를 더 알게 되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단다.




천국에 가기 위해 중요한 것은 우리가 결혼했는지 이혼했는지가 아니야.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분의 말씀을 따르려는 마음이 더 중요하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든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우리가 그분을 믿고 의지할 때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시며 지켜 주신단다.
그러니 엄마 아빠가 어떤 결정을 하시든 하나님께서는 절대 우리를 떠나지 않으시고 우리와 함께하시며 사랑해 주신다는 것을 꼭 기억하렴.
우리가 힘들고 마음이 아플 때 하나님께서 언제나 우리를 위로해 주시고 필요한 용기를 주셔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는 것을 마음속에 깊이 간직해 두면 좋겠어.

하나님은 너를 정말 많이 사랑하신단다.




그러니 우리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을 소중히 간직하자.
하나님께서는 너와 우리 가족을 언제나 따뜻하게 감싸 주시고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고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언제나 우리를 돌봐 주고 계셔.

그러니 너는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그 사랑 안에서 마음 편히 지내렴.

하나님은 너와 너희 가족을 진심으로 사랑하시고 우리가 필요할 때마다 우리 곁에서 꼭 함께해 주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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