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자

글과 사진 / 모래알

by 모래알








내가 좋아하는 국자는

국만 풀 거라고 생각했는데

나의 잘못은 국자는 국만 풀 거라고

생각한 거야










KakaoTalk_20200828_230306238.jpg




내가 아주 사랑하는 사람도 국자가 될 수 있다

나도 그렇다

그래도 상처 받지 말자




모래알



작가의 이전글이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