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8일
*승부수를 던진 가사. 가이드를 쫓아간 곡들사이에서 입과 곡에 잘 붙는 가사를 생각지 못한 주제러 썼을 때. 확률은 커진다.
머리는 쿵
마음은 둥
간지러워 몸이 자꾸 또
구름처럼 떠올라 가
부푸는 맘 마치 bubble gum
oh my my
들키고 싶은 맘
오르락 내리락 어지러워
어쩌나
love comes down
숨길 수 없는 맘
나조차 어디로 튈지몰라
up and up and down
자연주의자, 대학교 졸업 후 영국에 잠시_ 세계여행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와 한국에서 기자로 잠시_다시 자연에 회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