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7일
말을 웃기게 하는 사람. 위트 있는 사람. 말을 웃기게 기분 나쁘지 않게 잘하는 사람. 짬밥으로만 되는 것도 아니고 조금은 타고나야 하는 것. 나이가 들어도 꼰대 같지 않고 새로운 것을 흡수하는 자세. 아마 참된 어른이란 이런 게 아닐까. 허투루 세월만 먹은 짬밥이 아닌, 진짜 지혜로운 짬밥 말이야.
자연주의자, 대학교 졸업 후 영국에 잠시_ 세계여행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와 한국에서 기자로 잠시_다시 자연에 회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