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혹은 효도 22.11.05
최소 1일 1똥을 기본으로 지키는 빵득 어린이. 어제 하루 건너뛰는 바람에 엄마 마음이 급해졌다. 그래서 특효약으로 사과를 공급했다. 역시 결과가 좋다. 빵득 아범은 물개 박수를 치고 빵득이는 매우 뿌듯한 표정이다. 상대가 원하는 걸 해주는 것. 크던 작던 그게 사랑이고 효도 아니겠는가.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고 쉽게 생각하면 쉬운 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