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냄새
지난 밤 빵득이를 재우고 두어시간동안 급한 문서 작업을 했다. 일을 끝내고 돌아가니 내 베개 위에 웅크린채 자고 있다. 엄마냄새를 찾았나 보다. 바로 옆에 있어도 짠하고 예쁜 존재. 언제까지 이렇게 이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