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글이의 그림일기 2024

철없는 엄마아빠

by 뽀글이 주인님

톰과 제리 같은 빵득아범과 빵득맘. 사소한 장난으로 시작해 끝은 언제나 투닥거림. 그걸 지켜보던 빵득어린이. 굉장히 한심스럽다는듯 한숨을 쉰다. “그럴거면 왜 만났어?” … 둘 다 입꾹.






#뽀글이 #빵득이 #그림일기 #일상툰 #아이패드드로잉 #모든데빵득아범탓임

keyword
작가의 이전글뽀글이의 그림일기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