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문자 자료들 (2/6)
A-(4) 사기 조선열전: 원봉 02년 ① 한漢이(= 무-제가) ② 섭하涉何를 사신으로 (조선에) 보내니 ● (섭하가) ③ 꾸짖어 우거右渠를 깨우쳤다. ● 끝내 (우거가) ④ 조詔를 받들고자 하지 않았다. ⑤ (섭)하何가 ⑥ 떠나 계界 위에 이르렀으며, ⑦ 패-수[浿-水]를 마주하고서 ⑧ (섭하가) 부리던 사람[御]에게 시키니 ● (섭하가 부리던 사람이) ⑨ 찔러 (섭)하를 보내주던 이[送何者] - 조선을 따르던 사람[裨 = 卑] 왕장王長을 죽이고 ● 곧 ⑩ (취-수를) 건너고 말을 달려 새塞로 들어왔다. ● 이윽고 ⑪ 돌아와 무-제[天子]에게 알렸으며[報] ● 말하기를 "⑫ 조선의 장수[將]를 죽였다."라고 하였다. ⑬ 무-제[上]가 ⑭ 그[其]를(= 섭하가 부리던 사람을) 이름하기를[名] 미美라고 하고 ● 곧 ⑮ 꾸짖지 않았다. ⑯ (섭)하何에게 벼슬을 주니 ● (섭하가) ⑰ 요동(-군)[遼東] 동-부-도위[東-部-都尉]가 되었다. ⑱ 조선朝鮮이 ⑲ (섭)하何를 미워하였고 ⑳ 군사들을 뽑았으며 ● (군사들이) ㉑ 덮치고 쳐서 (섭)하何를 죽였다. 元封二年①漢②使涉何●③譙諭右渠●終④不肯奉詔⑤何⑥去至界上⑦臨浿水⑧使御●⑨刺殺送何者朝鮮裨王長●卽⑩渡馳入塞●遂⑪歸報天子●曰⑫殺朝鮮將⑬上⑭爲其名美●卽⑮不詰⑯拜何●⑰爲遼東東部都尉⑱朝鮮⑲怨何⑳發兵●㉑襲攻殺何
A-(5) 사기 조선열전: 그(= 원봉 02년) 가을 ● (무-제가) ① 누선-장군[樓船-將軍] 양복楊僕을 보내니 ● (양복이) ② 제齊로부터 발-해[渤-海]에 (배들을) 띄웠는데[浮] ③ (배탄) 군사들이 ④ 50,000명[人]이었다. ⑤ 좌-장군[左-將軍] 순체荀彘가 ⑥ 요동(-군)[遼東]을 나와 ⑦ 우거右渠를 쳤다. 其秋●①遣樓船將軍楊僕●②從齊浮渤海③兵④五萬人⑤左將軍荀彘⑥出遼東⑦討右渠
A-(6) 사기 조선열전: (원봉 02년 가을) ① 우거는 ② 군사들을 뽑았고 ● (군사들이) ③ 험한 곳[險]을 막았다[距]. ④ 좌-장군의(= 좌-장군이 데리고 왔던) 군사들[卒]의 우두머리[正]가 ● 많이 ⑤ 요동(-군) 군사들을 거느렸고 ● (군사들은) ⑥ 앞서 나아가[先] ⑦ 늘어섰다가[縱] ⑧ 패배하여[敗] 흩어지고 ● 많이 ⑨ 뒤돌아 달아났다. ● (좌-장군이) ⑩ 법法을 따져[坐] ⑪ (군사들을) 베었다. (其秋)①右渠②發兵●③距險④左將軍卒正●多⑤率遼東兵●⑥先⑦縱⑧敗散●多⑨還走⑩坐法⑪斬
A-(7) 사기 조선열전: (원봉 02년 가을) ① 누선-장군[樓船-將軍]은 ② 제齊 군사들 7,000명[人]을 거느렸고 ● (군사들이) ③ 앞서 나아가[先] ④ 왕험(-성)[王險](= 왕검-성)에 이르렀다. ⑤ 우거右渠가 ⑥ (왕검-)성城에서 ⑦ 지키며[守] ● 엿보아 알기를, ⑧ 누선(-장군)[樓船]의 군대[軍]가 ⑨ 적다, 고 하였다. ● 곧 ⑩ (왕검-)성을 나가 ⑪ 누선(-장군)을 쳤다. ⑫ 누선(-장군)의 군대가 ⑬ 패배하여 흩어져 달아났고 ⑭ (누선-)장군將軍 양복은 ⑮ 그 무리를 잃고 ⑯ 산山 가운데에 숨었다. (其秋)①樓船將軍②將齊兵七千人●③先至王險④右渠⑤城⑥守●窺知⑧樓船軍⑨少●卽⑩出城⑪擊樓船⑫樓船軍⑬敗散走⑭將軍楊僕⑮失其衆⑯遁山中
A-(8) 사기 조선열전: (원봉 02년 가을) ① 10일 남짓을 지내며, ● 점점 (양복이) ② 돕고 흩어진 군사들[卒]을 거두니 ● 다시 (군사들이) ③ 모였다. ④ 좌-장군은 ⑤ 조선의 패-수[浿-水] 서쪽의(=서쪽에 있는) 군대를 쳤으나 ⑥ 아직 깨뜨리고 스스로 나아갈 수 없었다. (其秋)①十餘日●稍②求收散卒●復③聚④左將軍⑤擊朝鮮浿水西軍⑥未能破自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