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문자 자료들 (5/6)
A-(16) 사기 조선열전: (원봉 02년 가을) ① 무-제[天子]가 ● 말하기를 "② 장군들이 (군대를) 거느렸으나 ③ 나아갈 수 없었다. ● 이어 ④ 위산을 사신으로 보내니 ● (위산이) ⑤ 깨우쳐 우거를 항복시켰다. ⑥ 우거가 ⑦ (왕)태자를 보냈으나, ● (왕태자는) ⑧ (위)산이 ⑨ 시켜 ⑩ 마음대로[剸] 매듭짓도록 하지[決] 못하고 ● (위산은) ⑪ 좌-장군과 더불어 ⑫ 꾀하다 ⑬ 서로 잘못하여, ● 마침내 ⑭ (우거의) 다짐[約]을 막았다. ⑭ 지금 ⑮ 2(명) 장군들이 ⑯ 성을 에워쌌지만 ● 또한 ⑰ (뜻의) 어긋남[乖], 다름이[異] ● 그리하여 오래도록 ⑱ (일을) 매듭짓지 않도록 하였다."라고 하였다. ● (무-제가) ⑲ 제남-태수[濟南-太守] 공손수公孫遂를 사신으로 보내 ● (공손수가) ⑳ 가서 그것들[之](= 뜻의 어긋남, 다름)을 바로잡고, ㉑ 이어 마땅한 사람[宜]이 일을 맡도록[從事] 함을 얻음이 있도록 하였다. (其秋)①天子●曰②將率③不能前●乃④使衛山●⑤諭降右渠⑥右渠⑦遣太子●⑧山⑨使⑩不能剸決●⑪與左將軍⑫計⑬相誤●卒⑬沮約⑭今⑮兩將⑯圍城●又⑰乖異●以故久⑱不決⑲使濟南太守公孫遂●⑳往正之㉑有便宜得以從事
A-(17) 사기 조선열전: (원봉 02년 가을) ① (공손)수遂가 ② 이르자, ③ 좌-장군이 ● 말하기를 "④ 조선(= 왕검-성)이 ● 마땅히 ⑤ 떨어져야 하는데 ⑥ 오래도록 ⑦ (왕검-성이) 떨어지지 않은 것에는 ⑧ (그럴) 상황[狀]이 있다."라고 하였다. ● 이야기하기를 "⑨ 누선(-장군)은 ● 여러 차례 ⑩ (싸울) 때를 잡았으나 ⑪ (나와) 모이지 않았다."라고 하여 ● 자세히 ⑫ 본래 생각하던 것들이 ⑬ (공손)수에게 알려지도록 하였다. ● 말하기를 "⑭ 지금 ⑮ 이 상황[此]과 같으니 ● (양복이) ⑯ (왕검-성을) 가지지 않고 있다. ● (내가) 두려워하여, ● (누선-장군이) ⑰ 큰 해로움이 되려는가, 하였다. ⑱ 누선(-장군)을 홀로 되도록 하지[獨](= 군대와 떼어놓지) 않음은 ● 또한 다시 ⑲ 조선과 더불어 ● 함께 ⑳ 나[吾]의 군대를 없애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㉑ (공손)수가 ● 또한 ㉒ 그러하겠다(= 좌-장군의 말대로 되겠다)고 여겨 ㉓ 믿을 물건[節]으로 ㉔ 누선-장군을 부르도록 하였다. ● (누선-장군이) ㉕ 좌-장군[左-將軍]의 군영[營]에 들어와 ㉖ 일을 꾀하였다. ● 곧 ㉗ 좌-장군의 사람들[麾下]에게 명령하니 ● (사람들이) ㉘ 누선-장군을 잡아 묶고 ㉙ 그(= 누선-장군의) 군대를 아우르고서 ㉚ 무-제[天子]에게 알리도록 하였다. (其秋)①遂②至③左將軍●曰④朝鮮●當⑤下⑥久矣⑦不下者⑧有狀●言⑨樓船●數⑩期⑪不會⑮具以素所意告遂●曰⑭今●⑮如此⑯不取●恐●⑰爲大害⑱非獨樓船●又且⑲與朝鮮●共⑲滅吾軍㉑遂●亦㉒以爲然㉓而以節㉔召樓船將軍●㉕入左將軍營㉖計事●卽㉗命左將軍麾下●㉘執捕樓船將軍㉙幷其軍㉚以報天子
A-(18) 사기 조선열전: (원봉 02년 가을) ① 무-제[天子]가 ② (공손)수를 죽였다. (其秋)①天子②誅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