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Tea톡 시즌 3-39
상쾌한 새벽 차 한잔의 힐링 새벽Tea톡 김은형입니다.
초여름 비 내리는 아침!
개구리 이야기가 하나 생각난다.
큰 강에서 놀던 개구리가 어느 날 우물가에 이르니
우물에 사는 개구리가 어디서 왔냐고 물었다.
큰강에서 왔다 말하니
우물안 개구리가 그게 무슨뜻인가 물었다.
그리고 우물안 개구리는 우물보다 더 큰 것이 있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며
큰강에서 온 개구리가 높이 뛸 수 있는 만큼 뛰며 강의 크기를 증거하기를 원했다.
그때 강에서 온 개구리가 말했다.
“ 그건 양의 문제가 아니라 질의 문제요, 아주 광대해서 경계도 없소 ”
이때 우물안 개구리는 화를 내며 당신은 미쳤거나 것짓말쟁이니 꺼지라고했다.
오쇼 라즈니쉬가 말했다.
" 진리는 그대의 차원으로 끌어내려질 수 없다.
오직 그대 자신이 진리의 차원으로 올라가야만 한다.
그러므로 참된 사람은 논하지 않는다. 그는 스스로 증거한다."
(오쇼/ 배꼽)
오늘도 유쾌 상쾌 통쾌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