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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도
도서관에 가면 그 공간과 분위기가 좋았다. 보르헤스의 말처럼 도서관은 천국이 맞았다. 그래서 나는 사서가 되었다. 어느날 도서관 서가에서 책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글을 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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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은행원
36세 은행원이 들려주는 공상과학 재테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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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마루
감성마루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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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사자
30년 가까이 바이오 업계에서 일했고, 지금은 퇴사 후 인생 2막을 다시 설계하는 중입니다. MBA·프리랜서·창업 준비·발레 사이에서 작은 행동으로 나를 다시 만드는 기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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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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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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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ck
제주이주 5년차. 두 딸과 매일을 여행처럼 살고 있습니다.제주 바다와 수영, 요리를 사랑하고 그것을 통해 느끼는 것들을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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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경
정리수납전문가. 정리컨설팅 2000회 경력자. 인스타그램 leehk1014주인장. 머리에 마음에 쌓여가는 얘기들 글로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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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teacher
서울에서 제주도로 이주한 초등교사였는데, 서울의 예중에 입학한 딸을 따라 다시 서울로 온 그냥 딸바부팅이!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고, 매일이 여행인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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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bi
모든 일상이 달달하기를 소망하며... 집밥, 덕질 그리고 헌법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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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피
글과 마음과 문장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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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도시와 테이블에 놓인 노트> 저자 .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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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숭깊은 라쌤
다리는 짧지만 생각은 깊은, 얼굴은 까맣지만 마음은 새하얀, 웅숭깊은 라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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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유니
유니유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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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판코치
사랑, 시, 예술, 철학, 심리학, 과학 그리고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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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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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작업공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이야기에 나오는 모든 인물의 이름이나 세세한 사항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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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심리학도, 아나운서, 가난한 여행자, 경영 컨설턴트, 에세이 작가… 먼 길을 돌아 어릴 적 꿈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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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끼
성장을 멈추고 싶지 않은 40대 맘시생 하루한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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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나나
동물이 행복한 나라만들기가 삶의 목표인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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