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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사유와 공존의 이유
겨울 지나 봄
출근길 단상
by
질그릇
Mar 17. 2021
겨울 지나 봄이네요.
시절이 그러한데
이에 맞춘 듯
오랜만에 출근길입니다.
또 다른 고비와 어려움이 있겠지만
인생의 전환점에서 맞이 한 봄입니다.
봄 지나 여름이겠지요.
한바탕 치열하게 살아내야 합니다.
그게 삶이겠지요.
그래도 오늘은 봄이어서 감사드립니다.
오직 그 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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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그릇
잠깐 멈추어 시간과 공간, 그 액자 안에 있는 삶과 그 주변의 풍경을 글로 씁니다. 이를 위해 제대로 보고, 잘 알아 듣는 것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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