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지나 봄

출근길 단상

by 질그릇

겨울 지나 봄이네요.

시절이 그러한데


이에 맞춘 듯

오랜만에 출근길입니다.


또 다른 고비와 어려움이 있겠지만

인생의 전환점에서 맞이 한 봄입니다.


봄 지나 여름이겠지요.

한바탕 치열하게 살아내야 합니다.


그게 삶이겠지요.

그래도 오늘은 봄이어서 감사드립니다.


오직 그 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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