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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빠 씩씩한 엄마
반가워요!
by
김메리
Oct 30. 2023
대학 졸업 후 처음 취직했을 때 버스를 타고 다녔었다. 어느 날 퇴근 후에 버스를 타고 집 앞 버스정류장에 내렸는데 우연히 아부지랑 마주쳤다. 아부지 나를 보시더니 오른손을 번쩍 들고 말씀하셨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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