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정부 부동산 완화 정책을 보면서 포기하지 않고 시장에 남아 있는 사람이 결국 부자가 되게 된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된다. 시장 여건이 안 좋아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시장을 관찰하면서 다음 기회를 준비하는 것이 진짜 투자가로 부자가 되는 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 침체기에 이자 부담과 하락할 것이라는 불안 심리로 성급하게 매도를 결정한다면 아마도 나중에 땅을 치면서 후회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번 정부 발표를 보면서 안타깝게도 부동산 매수 심리가 너무나 좋지 않기에 무주택자나 1주택자들은 아무리 정부에서 부동산 완화 정책을 내놓아도 쉽게 움직일 것 같지 않다.
결국 정부는 다주택자나 법인들에게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인지하고 있고 조만간 완화 카드를 꺼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다행히도 정부 부동산 정책 중에 조만간 임대 사업자 부활과 다주택자에 대한 세금이 조만간 완화될 것이라는 하단 말미에 언급되는 것으로 봐서 이제 서서히 본격적인 투자의 시기가 도래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도 13년을 투자를 하고 있지만 투자의 시기는 항상 돌고 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침체기에는 정말 팔려고 해도 절대 팔리지 않는 시기가 있고 또 상승기에는 서로 살려고 부동산에서 전화가 빗발치듯이 올 때도 있다. 주기는 돌고 돈다.
결국 그 시장에 버티고 남아 있는 사람이 승자가 되며 부자가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부동산 투자도 결국 엉덩이 싸움이며 누가 더 이 힘든 시기를 잘 버티느냐의 싸움인 것이다.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 더 잘 버티면서 다음 밀물이 들어올 때를 준비해야 한다.
밀물이 들어온 다음 투자를 하는 것은 너무나 늦다. 발목에 잡을 것을 무릎에 잡을 수 있다. 그렇게 되면 2채 살 것을 한 채 밖에 살 수 없게 된다.
지금부터 움직여야 한다.
어느 지역이 급급매가 형성되어 있는지, 어디가 많이 빠져 있는지 등 시세 조사와 임장을 통해 현장의 소리를 들으면서 밀물이 들어오기 전에 바로 낚아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머쉿게 살고 싶은 - 머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