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바뀌었고
열흘이 금새 지나갔다.
오늘은 세시간 남짓한 시간을
이상한 악몽에 시달리며
잠꼬대를 하다가 깼다.
너무 졸린 눈을 하고
출근을 위해 길을 나섰다.
피곤한 상태지만
날이 추우니까 열선시트를 키고
운전할 수 밖에 없는데..
그럼 또 너무 졸리단말이지..
하루종일 몸과 머리가
무겁고, 둔해진 느낌.. 싫어
무거워 죽겠는 눈꺼풀을
겨우 부여잡고 또 짧은 잠을 청해본다..
(이 일기는 금방 지울지도..)
개발빼고 다 하는 멀티플레이어 / 더쿠스튜디오 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