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매거진 월간서른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강혁진 Nov 06. 2018

괜찮아지고 싶은 서른에게

[월간서른X CGV] 서른의 대화 첫 번째 시간

나 지금 괜찮은 걸까?

당신은.. 어떠신가요?


간혹, 나를 빼고 내 주변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보일 때가 있습니다.


내가 딱히 문제가 있는 것 같진 않아요.

그저 힘겨운 일상을 하루하루 살아내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그럴 때가 있어요.


퇴근 무렵 지하철 한 귀퉁이에 어렵사리 자리를 잡고 집으로 향할 때면 무언가 서러운 마음이 들 때가.. 


집에 돌아와 울리지 않는 스마트폰을 옆에 두고는 하릴없이 티브이를 켜놓은 채 혼자라는 감정을 겨우 버텨낼 때가..


괜찮아요. 괜찮습니다. 괜찮아질 거예요.


여기, 지치고 흔들리는 당신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두 사람이 당신을 찾아옵니다.


북 큐레이션 채널 ‘책 읽어주는 남자’와 100쇄 에세이 ‘나에게 고맙다’를 통해 수십만 독자의 마음을 위로하고 행복해지는 연습을 제안하는 전승환 작가


JTBC ‘말하는 대로’,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서 양세형, 자우림 등 연예인들과 명사들의 강연이 더욱 따뜻하게 전달되도록 돕는 소통전문가 이민호 스피치 코치


괜찮아지고 싶은 서른에게 전하는 특별한 ‘말’과 ‘글’을 만나 보세요.


2018년 11월 10일 토요일 오후 2시 @ CGV용산아이파크몰

예약하러 가기





강혁진


마케팅 콘텐츠 기업 <워크베터컴퍼니> 대표


카드회사에서 SNS 채널 기획과 운영, 디지털 광고 캠페인 전략 수립과 실행, 신규사업의 마케팅 수립 그리고 전사 전략 및 비전 수립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다. 지금은 개인과 기업의 문제 해결을 돕는 문제 해결 전문가로서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워크숍(자세히 보기)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No.1 마케팅 전문 팟캐스트 '마케팅 어벤저스' (자세히 보기) 공동 진행 및 네이버 오디오클립 '아니연맨의 마케팅 땅 짚고 헤엄치기'(아마땅)(자세히 보기)을 진행하고 있다.


30대를 위한 모임 '월간서른'(페이스북브런치유튜브, 인스타그램)을 운영 중이다. '월간서른'을 통해 '회사원' 이외에 다양한 삶의 모습을 영위하고 있는 30대들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2018년 1월부터 매월 1회 운영 중이다.

매거진의 이전글 취향이 비슷한 낯선이를 거실에 초대한다는 것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