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뜯어먹기

by 미암미암














































예쁜 노란 꽃이 피었다.






화단 돌 틈에 친숙한 풀이 있다.

바로 돌나물!

꺼비에게 알려주니,

하나 툭 뜯어서 입에 넣는다.

평소 편식왕 꺼비인데

이럴땐 거침없다.

이후 며칠간 돌나물 뜯어먹은 꺼비..

5월 말이 되자 돌나물에서 노란 꽃이 피었다.

반짝반짝 별같은 노란 돌나물 꽃.




keyword
월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