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것 아닌 것들

by 미켄


별 것 아닌 말을


내심 기다리고 있었나 봐요


별 것 아닌 미소를


내심 보고싶었나 봐요


문득 당 웃는 얼굴이 떠오르더니


눈물이 마구 쏟아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