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림길은 항상
우리를 고민하게 만든다
선택과 포기해야만 하는 것은
주저함과 갈등을 준다
모든 것이 그렇다
어느 하나
선택도 포기하는 것도
없을 것이다
두 가지 다 갈 수 없을까?
그 또한
역시 선택을 해야만 한다
"루담입니다. 지리산 자락에서 천왕봉을 바라보며 살고 있습니다. 조용히 스며드는 말들로 하루하루를 기록합니다. 작고 느린 이야기를 남기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