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영어 유치원 1: Wichtel Akademie

비흐텔 아카데미

by mig

뮌헨 내 영어를 사용하는 바이링구얼 유치원 몇 곳의 정보를 정리해보려 한다. 첫 번째는 우리 아이를 보내려고 계획했던 Wichtel Akademie (비흐텔 아카데미)다.


Wichtel Akademie는 뮌헨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사립 보육 시설 체인 중 하나로, 유연한 운영 시간과 이중 언어(독일어/영어) 교육을 제공한다. 우리 집에서 가장 가까운 지점도 걸어갈만한 거리에 있고, 뮌헨 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자주 볼 수 있다. 뮌헨 시 전역에 걸쳐 20개가 넘는 지점을 갖추고 있다는 점은 가장 큰 장점인데, 주거지나 직장 근처 접근성이 좋은 지점을 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립 기관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등원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점, 방학이 없고 휴무일이 적다는 점이 강점이다.


특색 및 강점

1. 이중 언어 교육 (독일어 &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일상생활 속에서 독일어와 영어를 동시에 배우는 이중 언어 몰입 환경을 제공한다. 영어 원어민 교육 전문가가 아이들의 언어 발달을 돕는다. 지점에 따라 영어 외에 다른 언어로 된 이중 언어 환경을 제공하는 곳들도 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mig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뮌헨 사는 사람. IT 회사 다니며 0세 아기 육아.,

295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28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독일 육아] 어린이집/유치원 베를린 적응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