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끝 일기》

멤버십 소개글

by 기억을 뀌메는 사람 황미순

《마루 끝 일기》 멤버십 소개글

작은 마루 끝에서, 당신과 나누고 싶은 하루가 있습니다

제 이름은 황미순입니다.
충북 괴산과 제주를 오가며
작은 밭을 가꾸고, 계절을 견디며,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습니다.

《마루 끝 일기》는
그 하루의 조각을 조용히 담아두는 공간입니다.
누군가에겐 아주 평범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지만
저에게는 삶의 마음이고,
어디에도 다 쓰지 못했던 진심입니다.

이곳에서는
태양 아래 무너지는 다짐,
밭고랑 사이로 피어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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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끝에서 바라본 유년의 기억을 꿰메어 글을 씁니다. 삶의 조각들을 하나씩 꿰메어 언젠가는 나만의 ‘토지’를 완성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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