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추얼스토리-1
안녕하세요! 미키현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요새 얼마 전 접한 '리추얼'이라는 개념에 푹 빠져있습니다.
계속해서 제 머릿속에서 맴돌고, 이 개념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저뿐만 아니라 꽤 많은 분들에게 말입니다.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라는 밈이 유행한 적이 있었죠.
현대인은 일을 하건 놀러를 가건 뭐를 하건 하여튼 바쁩니다.
머리를 감다가도 물 묻은 손을 닦고서 티켓팅을 해야 할 때도 있고,
업무 계획서를 쓰면서도 친구와 은밀하게 카톡을 해야 할 상황이 있죠.
그런데 다들 공감하실 겁니다.
현대인은 바쁘지만 무언가 공허합니다.
지금은 고립과 산만함의 시대입니다.
우리는 관계와 몰입의 기회를 잃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숫자의 사람들과 교류를 할 수 있음에도
우리는 외로움을 느끼고,
이렇게 즐길거리가 많음에도
하나에 몰입을 하기가 힘듭니다.
알고는 있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까..
저는 리추얼이라는 개념에서
뭔가 실마리를 찾은 느낌입니다.
저도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공부해 가며 깊이 알아가려고 합니다.
그렇게 리추얼에 관해 꾸준히 글을 쓰려고 마음먹었습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저와 조금이라도 공감하시고
기대해 주시는 분이 한 분이라도 계시다면 너무나도 기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