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사람들과 멀어져 버린. 바다에 홀로 떠 있는 동떨어진 섬 갈라파고스처럼. 사람들의 말은 듣지 않고 자기 혼자만의 세상을 만들어 자신만의 세상에 갇혀 살고 있다.
그림작가 김상민 입니다 http://www.yellowbag.p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