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6. 7
가정의 달 오월.
내 생일이 있는 오월.
근로자의 날 처음으로 출근했고
생일 아침 남편표 미역국을 먹었으며
창간 35주년 '창간호' 32면 발행을 했다.
별거 없는 오월에 감사하며
별거 없는 유월을 기대한다.
한 달도 잘 살아내자.
세 남자와 도란도란 지냅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끄적거리며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