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품격

by 한글작가 이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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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품격]
언어의 온도가 감성을 터뜨렸다면 ‘말의 품격’은 지성을 깨운 책이다.
일상 경험에 인문학 지식을 더했더니, 세상살이 교훈을 건네준다.
삶과 사람 관계에 필요한 진리가 가득하다.

경청할 때 타인은 마음을 열고, 때론 침묵으로 상대편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입보다 귀를 열어야 할 때가 많고 조언보다 동조를 원하는 순간이 있다.
사람 관계가 그렇고 삶이 그렇다.

거칠게 뱉은 말로 상대방 마음에 독을 퍼뜨리진 않았는지.
가벼운 행동으로 타인에게 불쾌감을 준 적은 없는지 돌아볼 때다.

책 속 진리가 활자로만 머물지 않도록 끄집어내야겠다.
삶 속 지혜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그래서 내가 변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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