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한 마음 전환 하기
'커피 수혈'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길 정도로 커피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만큼 커피는 늘 우리와 함께 한다.
- 카페에 혼자 앉아 책을 볼 때
- 아름다운 경치를 볼 때
- 사람들과 대화할 때
- 연인과 데이트할 때
-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 줄 때
- 잠을 못 자서 피곤할 때
- 회사에서 동료들과 점심 먹고 난 후
- 육아에 지칠 때
- 업무 과다로 피곤에 찌들었을 때
- 모닝커피를 마시며 좋아하는 노래를 들을 때
- 운동시작 하기 전에
- 여행할 때
- 친목도모를 할 때
이렇듯, 커피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버렸다.
나는 '커피 수혈'의 단어를 '커피 치유'라고 이름을 붙이고 싶다.
불완전한 마음을 치유하는 법은 멀리 있지 않다. 지금 당신과 늘 함께하는 커피 한잔으로도 충분하다.
인간은 사람한테 받은 상처를 사람으로부터 치유하려는 경향이 있다.
나 역시 과거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아니, 그렇게 정의를 내렸다.
하지만 아무리 큰 상처에도 시간이 흐르면 잊어지거나 때로는 언제 그랬냐는 듯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곤 한다.
그럴 바에는 '커피 한잔으로 미리 치유를 해보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생각의 전환으로 웬만한
충격에는 크게 동요되지 않는다
불완전한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이 있을까?
물론 우울증이나 조울증 같은 경우는 상담을 받고 약물치료를 해야 되지만,
이렇게 작은 일상에서도 우리의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 방법은 많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감정소모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커피 치유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