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 나무 심으시네요, 할아버지?그러지 할아버지는 여전히 허리를 숙인 채 대답하시더군요.응, 얘야. 난 영원히 살 것처럼 산단다.전 금방이라도 죽을 것처럼 산답니다. 우리 두 사람 말 중에서 누구 말이 옳을까요, 보스?<그리스인 조르바>
이제는 내 '마음'을 돌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마음돌봄'에도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