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차타 일기 2

센슈얼 바차타?

by 민돌




















































오랜만의 춤 판 복귀!

많은 것이 그대로였지만 또 많은 것이 바뀌어 있었다.

그중 가장 많은 변화는 단연코 바차타였다.

이전에 췄던 올드 바차타는 좌우 살랑살랑 흔들며 가벼운 마음으로 출 수가 있었지만

지금은 뭔가 배우지 않으면 출 수가 없는 춤이 되어 있었다.

음악 비율도 예전과 많이 달라져 바차타를 추지 않으면 거의 절반은 춤추는 사람들을 구경만 해야 했다.

그래서 결심했다. 바차타를 다시 배워야겠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바차타 일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