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슈얼 바차타?
오랜만의 춤 판 복귀!
많은 것이 그대로였지만 또 많은 것이 바뀌어 있었다.
그중 가장 많은 변화는 단연코 바차타였다.
이전에 췄던 올드 바차타는 좌우 살랑살랑 흔들며 가벼운 마음으로 출 수가 있었지만
지금은 뭔가 배우지 않으면 출 수가 없는 춤이 되어 있었다.
음악 비율도 예전과 많이 달라져 바차타를 추지 않으면 거의 절반은 춤추는 사람들을 구경만 해야 했다.
그래서 결심했다. 바차타를 다시 배워야겠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20~30대를 보냄/ 짧고 긴 배낭여행과 2번의 세계여행 도전/ 여행과 삶에 관한 글과 그림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