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Why?

마인드 파워 육아의 비밀 ①인식 - 왜 하고 싶은가?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

영향력 있는 PET 강사가 되고 싶다.

엄마들을 위로하고 공감하며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하는 메신저가 되고 싶다.


그 이상 무언가가 되고 싶다.


그런데,

왜?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싶은가?'




'왜' 그렇게 꿈에 집착하냐고

얼마나 더 잘 살아보겠다고 애쓰냐고

지금 상황에 만족하며 살아도 충분하다고...?


주변에서 많이 들은 이야기 이기도 하지만 나 스스로에게 가장 많이 던졌던 질문이다.


나는 지금까지의 나, 그 이상의 것을 원하고 있었다.


"마음속 깊은 곳에 잠재된 소망이 허리를 펴고 일어날 때,
사람의 마음을 부추겨 잠자던 사고방식도 눈을 뜨고 기지개를 켠다.

(나의 꿈 나의 인생, 나폴레온 힐)



독서와 쓰기를 통해 나에 대해 생각하고 알아갈수록 억눌려 있던 잠재된 소망이 나의 마음을 자꾸 부추겼다. 더 이상 이런저런 핑계로 억누르고 싶지 않았다. 나를 인정하고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일 힘이 생기고 있음을 느꼈다. 마음의 신호를 온전히 받아들이기로 선택했다.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것에 이익을 보려는 것은 아니다. 기존 회사를 놓고 '왜 이 일을 계속하는가?'라는 질문 앞에서 늘 '돈'과 '사회적 시선' 때문이라는 답이 돌아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음의 신호를 받아들이기로 한 순간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것에 대한 집착에서 해방됨을 느꼈다. 정신적인 '자유'를 느끼는 순간이었다.


우리는 눈앞에 보이는 것에 집중하고, 누구보다 먼저 성취하도록 경쟁에 길들여 자라왔다. 부모님, 선생님, 그 누구의 탓이라고 할 수 없다. 너무나 자연스럽게 사회적인 통념에 따라 그렇게 길들여졌을 뿐이다. 하지만 성인이 된 지금 나의 삶을 선택할 권리와 나만의 삶을 살아야 할 의무가 있다. 그리고 같은 것을 우리 아래 세대에게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자 최고의 선택이다.






나는 좋은 엄마가 될 것이다.

나는 영향력 있는 PET 강사가 될 것이다.

나는 엄마들을 위로하고 공감하며 선한 긍정 에너지를 전달하는 메신저가 될 것이다.


'왜 이 일을 하고 싶은가?'

강력한 나의 '직감' 때문이다.


과거의 나, 나의 결핍, 결핍으로 생긴 꿈, 두 아이의 엄마, 남편의 부재 등 나를 둘러싼 이 모든 환경과 상황이 '메신저' 로서 나를 살게 함이라는 것이라고 믿는다. 물론 앞으로 내가 겪게 될 일도 마찬가지이다.


나의 가치로 같은 하늘 아래 모든 가정에 선한 영향력을 주어 그들의 행복, 나아가 인류의 발전에 힘쓴다.
항상 긍정적으로 사고하고, 감사의 마음으로 가슴 깊이 충만한 삶을 살아간다.


이것이 나의 사명이고 내가 살아가는 이유이다.





나는 좋은 엄마이다.

나는 영향력 있는 PET 강사이다.

나는 엄마들을 위로하고 공감하며 선한 긍정 에너지를 전달하는 메신저이다.


Why? 에서 시작한 나의 꿈은 어느새 강한 신념으로 자리한다.

강한 신념은 현재의 나를 미래의 나로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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