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이별은 둘이었는데 혼자가 된 것이 아니다.
혼자였을 때를 잠시 망각한 짧은 순간이었다.
그 짧은 순간들이 행복이라면
최대한 많은 순간들을 끝없이 이어 붙이고 싶다.
<성공의 진심> 출간작가
세상의 소음에서 멀어지고 나 자신과 가까워지는 삶. 많은 행복을 누리는 것보다 불행이 적거나 없는 인생을 위한 생각과 방법을 공유하고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