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꾼

힘겹게 보내는 하루 안에 박혀 있는 보석

by 이민혁

반복되는 일상은
변하지 않는 것들을 보고 느끼며 쌓여가는 지루함이다.
그러나 그 안에서 그 순간에만 보고 느낄 수 있는 소멸해가는 것들을 찾는 이들이 있다.
그리고 그들을 누군가는 이렇게 부른다.
보석보다 찬란한 행복을 발견하는 삶의 행복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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