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겹게 보내는 하루 안에 박혀 있는 보석
반복되는 일상은 변하지 않는 것들을 보고 느끼며 쌓여가는 지루함이다.그러나 그 안에서 그 순간에만 보고 느낄 수 있는 소멸해가는 것들을 찾는 이들이 있다.그리고 그들을 누군가는 이렇게 부른다.보석보다 찬란한 행복을 발견하는 삶의 행복꾼이라고.
<성공의 진심> 출간작가
세상의 소음에서 멀어지고 나 자신과 가까워지는 삶. 많은 행복을 누리는 것보다 불행이 적거나 없는 인생을 위한 생각과 방법을 공유하고 나눕니다.